
수원 인계동에 위치한 미세성형외과의원(대표원장 차보환)이 '치료성형과 미용성형 동시진료'를 모토로 진료 영역을 넓히며 지역 내 성형외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5년 7월 개원한 미세성형외과는 성형외과 전문의 본연의 가치에 집중한다는 방침 아래 치료성형과 미용성형을 함께 다루고 있다.
특히 미세성형외과는 국내에 몇 안 되는 흉터전문병원으로 꼽힌다. 매일 밤 10시까지 소아응급 미세봉합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의료 접근성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병원 측은 줄기세포를 활용한 흉터치료 특화 프로토콜을 통해 전국 각지에서 환자들이 찾아오고 있다고 밝혔다.
차보환 대표원장은 흉터 치료에 있어 조기 개입이 핵심이라고 강조한다. 실밥제거 2주 후부터 흉터레이저 치료를 시행해야 최종 흉터를 최소화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흉터레이저는 통상 3주 간격으로 진행되며, 단차레이저·붉은기레이저·색소레이저·LED치료 등 3가지 이상의 레이저를 활용해 맞춤 치료를 진행한다.
수원 인계동 성형외과 미세성형외과의원은 '아름답고 섬세하게' 흉터에만 집중한다는 원칙으로 흉터치료 전문성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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